
[PEDIEN] 남양주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건강증진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과 시민들에게 금연, 절주, 비만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증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팀, 건강생활팀, 그리고 고혈압당뇨병등록관리센터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건강증진팀은 금연의 필요성과 간접흡연의 폐해,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건강생활팀은 비만 예방과 절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남양주시고혈압당뇨병등록관리센터는 혈압 및 혈당 측정과 전문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장애인과 시민 모두가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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