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는 지난 11일 '예술로 행복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지역 명사 특강을 열고 시민들과 예술을 통한 행복 증진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예술가 신은주 강사를 초청해 예술이 일상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삶의 행복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은주 강사는 예술이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삶의 자산임을 강조했다. 그는 예술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더욱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예술을 매개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 시민은 "예술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일상 속 작은 경험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향유를 증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명사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강연은 오는 6월 24일 안치영 산악인의 '내 안의 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평택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 역시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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