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오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처갓집양념치킨 전달 (하남시 제공)



[PEDIEN] ㈜한국일오삼이 하남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일, 한국일오삼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처갓집양념치킨' 70마리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미사강변리슈빌 NHF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김근용 회장의 연계로 성사되었다. 전달된 치킨은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따뜻한 식사로 제공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근심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전달식에는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도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일오삼은 '공존·공영·상생'의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가맹점주,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영 철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가족회사인 체리부로를 통해 공급받은 신선육만을 사용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확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동욱 한국일오삼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치킨을 드시는 순간만큼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금광연 시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일오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고 모두가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혜연 관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일오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일오삼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