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임 도의원, ‘다시 시작이다 민주시민교육 워크숍’ 참석…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출발 응원”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성복임 도의원이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성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실에서 열린 '다시 시작이다 민주시민교육 워크숍'에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경기도 전역으로의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사업 방향과 구체적인 과제를 도출하고, 학교 및 주민자치 영역에서의 체계화와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경기도 시민강사단협의회 발족은 지역별 특색 있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성 의원은 워크숍 축사를 통해 과거 군포시의원 재임 시절 민주시민교육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센터 설치를 이끌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시장 교체로 인해 센터가 일몰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그동안 민주시민교육 분야에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앞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곳곳에 민주시민교육이 '봄바람처럼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시민이 주체 되는 민주사회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겠다는 성 의원의 확고한 신념을 보여준다.

이번 워크숍은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 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도 내 민주시민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