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7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에서 법질서 확립과 마약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7일 오전 8시,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출근 시간대 군민들을 대상으로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초질서 준수와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독려했다.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활동도 함께 펼쳤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재근 회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법질서 의식과 마약 예방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을 확산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법질서 확립, 안전문화 확산, 환경정화활동, 나눔 실천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