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한 보행보조기 지원 사업을 본격화했다.
지난 14일, 후원회는 서천읍 관내 30개 마을에 보행보조기 1대씩을 전달하며 사업을 개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행보조기는 단순히 걷는 것을 돕는 것을 넘어, 이동 중 잠시 쉬어가거나 간단한 짐을 운반하는 데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어르신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지원 물품으로 꼽힌다.
이양규 후원회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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