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당진 별빛영웅시대'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당진 별빛영웅시대 회원 11명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자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22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자 회원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보여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진 별빛영웅시대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금 기탁은 팬덤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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