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남시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신영정보기술은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5박스와 성금 2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
덕풍3동에 자리한 ㈜신영정보기술은 1995년 설립된 빌딩자동제어 장치 제조 및 공사업체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민수 대표이사, 서선화 실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민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선 기업의 꾸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영정보기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을 저소득 계층에게 배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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