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동화 구리시장이 지난 8월 19일 구리아트홀 연습실을 직접 방문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과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합창단의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단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현재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휘자, 반주자, 단무장, 성악 코치를 포함해 총 1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정기적인 연습 시간을 통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24일 열린 제24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시민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신동화 시장은 단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에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합창단이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는 데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거듭 강조했다.
시는 이번 합창단 방문을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촘촘히 조성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문화예술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다각적인 정책 추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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