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주시 청년의 날 기념 강연회’ 개최 (여주시 제공)



[PEDIEN] 변화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청년들의 든든한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 강연회가 여주시에서 열린다. 여주시는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주거, 자산 형성 등 다방면에서 경제적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자산관리의 기본 원칙과 현실적인 경제 정보를 전문적인 시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자로 나서는 이진우 기자는 15년간 경제신문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경제 전문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자산 운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한 핵심 내용을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궁금해하는 경제 관련 질문에 대해 이 기자가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연회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8월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청년들이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