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월 12일 열린 '제2회 선단동한마음축제'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알림 앱 홍보를 위한 특별한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셀프사진관으로 추억 완성 이웃의 관심으로 희망 시작'을 주제로 꾸며진 이번 홍보 부스는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위기 알림 앱을 접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유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부스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앱 설치 및 회원가입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알림을 신청하고 신고 절차를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앱 회원가입을 마친 주민들은 마련된 셀프사진관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축제의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애주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라는 친숙한 환경에서 셀프사진관이라는 매력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복지위기 알림 앱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협의체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던 점은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고 덧붙였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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