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주도시공사 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 지역아동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대신캠핑장은 지난 9월 15일, 대신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힐링 프로그램인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과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인 ‘청년CEO’ 사업과 특별하게 연계되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에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업을 알릴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은 ‘청년CEO’ 사업에 선정된 지역 청년 소상공인 '플래닛529'가 직접 진행했다. 아동들은 점토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워리스톤을 자유롭게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에게 소개하며 창의적인 표현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앞서 지난 7월에도 플래닛529와 엉클브레드가 참여한 키캡 만들기, 여주 수미감자를 활용한 쌀빵 품평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 바 있다. 이처럼 대신캠핑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꾸준히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신캠핑장은 앞으로도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