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가 시민들의 주소 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번 활동은 이충레포츠공원, 다함께 돌봄센터, 농업기술센터, 비전도서관, 상하수도사업소, 서정동 및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센터 남부교육장 등 시민들이 실제 이용하는 다양한 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됐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안전을 책임지는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상세주소 활용법을 현장에서 직접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소 정보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목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홍보를 통해 평택시민 모두가 주소 정보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친숙하게 여기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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