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미래세대와 함께 나선다.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어린이연합회 회장단과 청렴 결의대회를 겸한 청렴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어린이연합회 회장단과 보육정책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약속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헌신과 봉사의 자세를 바탕으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사회 실현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렴의식을 되새기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높여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청렴 협약과 결의대회가 청렴의식을 고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통해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남동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식 제고를 넘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청렴 가치관을 심어줌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 문화를 더욱 깊고 넓게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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