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시청 (부천시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사무실에서 방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협의회는 산양모 이불 25채와 누빔조끼 25벌을 대한적십자사 부천시협의회에 전달했다. 총 50점에 달하는 이 물품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 박경민 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는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과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