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상권 활성화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2일, 센터는 강남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 홍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그린플래너봉사단과 자원봉사자 50명이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강남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1365 자원봉사포털의 다양한 기능과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에 동참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단순한 자원봉사 홍보를 넘어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과 캠페인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자원봉사가 지역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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