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0월 26일, 의원회의실에서 ‘10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정담회는 제349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총 4개의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 청취와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담회에서는 송흥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논의되었다. 이와 더불어 집행부에서는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피해규모 산정 및 개발 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를 포함한 총 3개 안건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정책 구현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날 정담회를 주재한 임현숙 의장은 동두천시의 발전을 위해 의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임 의장은 “의원들의 노력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정된 일상 속에서 생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