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지난 24일 고양특례시청 문예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고양특례시의장기 특공무술대회'에 참석해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생활체육 발전 지원 의지를 밝혔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특공무술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다수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형과 입식타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보였다.
김미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 준비에 힘쓴 고양특례시특공무술중앙회 김주홍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고양특례시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참가 선수와 지도자들을 치하했다.
이어 김 의장은 “특공무술은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육 활동”이라 강조했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나아가 전국 무대에서 고양시를 빛낼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선수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또한 김 의장은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고양특례시의회 또한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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