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마약 근절·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통영시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지난 10월 23일 통영시 장애인복지관 앞에서 열린 '장벽 없는 축제' 현장에서 마약 근절 및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마약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마약하지 않겠다는 실천 서약 운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이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사회를 향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협의회는 홍보 부스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와 활동을 소개하며 '100만 회원 배가 운동'을 함께 전개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회원 가입을 유도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조영인 회장은 "마약 근절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통영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함께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법질서 확립,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시민 의식 개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