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광주 펫&캣쇼서 '반려견 친화도시' 위상 드높여

5월 임실N펫스타 축제 집중 홍보…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최적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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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 5월 임실N펫스타 홍보 열기 (임실군 제공)



[PEDIEN] 임실군이 광주 펫&캣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5월에 개최되는 임실N펫스타 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며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특히,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리는 의견문화제와 함께 진행되는 임실N펫스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실군은 옥정호 벚꽃축제,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축제 등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를 소개하며 사계절 내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도시임을 강조했다.

임실군은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국내 유일의 공공 반려동물 장례시설인 오수 펫 추모공원, 반려동물 친화 캠핑장인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 펫투어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체류형 관광 환경을 어필했다.

또한, 2028년 준공 예정인 세계명견테마랜드와 임실군 제2농공단지 내 반려동물 특화단지 분양 계획을 밝히며 반려동물 산업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임실엔TV 유튜브 구독 및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임실 치즈, 반려동물 용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임실군의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임실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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