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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당진시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 및 복무 규정 관련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2026년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 모집에 대한 정보 공유도 이루어졌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일반형 일자리와 복지형 일자리에 9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배치 기관에서 안정적인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2026년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로 참여하는 기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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