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맞아 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시민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폭력 근절 위한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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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김제시가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과 함께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제터미널 사거리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평등가족부는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2월 22일을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했다.

이에 김제시는 성폭력상담소, 김제경찰서, 김제시가족센터,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민·관·경 4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폭력 예방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청소년 성폭력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 성폭력 추방 홍보 및 예방 활동을 펼쳐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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