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변과 주택가 일대의 위험목 제거에 나섰다.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쓰러질 우려가 있는 고사목과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제거하여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김기태 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은 주택가 인근, 도로변, 보행로 주변의 위험목을 제거하고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재난 예방 순찰과 재해 발생 시 복구 지원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기태 단장은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숙 옥룡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옥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