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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금산군보건소가 금산365의원, 금산한의원과 손잡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협약에 따라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은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에게 가정에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꾸려 방문 진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 건강 유지, 재입원 예방 등 어르신 개개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보건소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사업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택의료센터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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