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금산군보건소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자체 운용 중인 구급차의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구급차 운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응급의료 대응체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보건소는 구급차의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여,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구급차 신고필증 부착 여부, 용도에 맞는 사용 여부, 출동 및 환자 처치 기록지 작성 및 관리 실태, 그리고 차량 및 장비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구급차 내에 비치된 의료장비와 구급의약품이 관련 법령 기준에 부합하는지, 유효기간은 적절한지, 보관 상태는 양호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급차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공공 의료 자원임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산군보건소의 이번 구급차 관리 실태 점검은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금산군은 응급 의료 시스템 개선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