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읍 새마을회, 삼일절 맞아 후곤천변 환경정화 봉사

새봄맞이 쾌적한 금산 만들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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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금산군 금산읍새마을회, 3월 1일 후곤천변 환경정비 봉사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 금산읍 새마을회가 삼일절을 맞아 후곤천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금산읍 새마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에서 회원들은 보건소 신축 현장 인근부터 한국타이어 어린이집 앞 구간에 이르기까지 후곤천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며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금산읍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삼일절을 맞아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금산읍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금산읍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귀연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후곤천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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