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바다호텔, 100만원 성금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2019년부터 꾸준한 이웃사랑, 지역사회에 훈훈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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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 변산에 위치한 바다호텔이 2026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호텔은 변산면의 홀몸 어르신과 소외 계층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변산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다호텔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19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고삼규 바다호텔 대표는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변산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평소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바다호텔 고삼규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다호텔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며 살 수 있는 변산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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