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기관 선정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개선 이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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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예산군,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우수기관 선정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이 2년 연속 충청남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안전지수는 전국 지자체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예방 등 6개 분야를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나눠 평가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임을 의미한다.

예산군은 이번 평가에서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분야에서 각각 2등급을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소방안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군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성과는 예산군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앞으로도 안전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예산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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