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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보건소가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예비부모 건강교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배냇저고리 만들기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설렘을 나누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배냇저고리를 만들면서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아산시보건소의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작년 태교교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총 9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태교교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1일부터 아산시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예비 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행복한 육아를 돕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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