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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산시가 농업인들의 영농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인 상담소를 운영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서산시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독립 청사에서 상담소를 운영하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소는 농업인들이 서로 영농 정보를 교환하고, 변화하는 농정 시책과 최신 농업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서산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농 관련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각 상담소에는 전문 상담원이 배치되어 맞춤형 기술 상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기별로 필요한 영농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명숙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농업인 상담소가 농업 정보 공유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산시는 올해 모든 농가가 풍작을 이루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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