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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공주시 정안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위문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안면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유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충청남도에서 준비한 온누리상품권 10만원과 정안면에서 마련한 백미가 위문품으로 전달됐다.
이승습 정안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정안면은 만세운동 당시 석송리에서 온 마을 주민이 함께 독립의 의지를 외쳤던 뜻깊은 곳”이라며 그 의미를 강조했다. 이 면장은 “그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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