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희망이 피어나는 도통동

도통동, 욕구에 적합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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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매일 가정 방문을 실시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저소득 세대, 심한 장애인 가구, 고령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해 안부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가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년 현재까지 도통동에서는 총 130가구를 방문해 공적급여 신청, 건강상담 및 혈압, 혈당 측정 모니터링, 이웃돕기 현물지원 등 복지서비스 연계 및 주민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부터 방한용품과 이불, 사랑의 난방쿠폰, 명절 선물 꾸러미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고립되거나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모든 동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고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살기 좋은 도통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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