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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우범기 전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연두 순방을 시작했다. 첫 행선지로 우아2동을 방문,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우아2동'을 주제로 지역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시정 방향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들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우 시장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노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랜 세월 사회를 지탱해온 노인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우범기 시장은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전주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늘려 시민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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