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성동, 파리바게트 단팥빵 나눔으로 훈훈한 정 나눠

경북상주점, 경로당 13곳에 500개 전달…지역사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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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 동성동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파리바게트 경북상주점이 지난 2월 26일, 동성동 관내 경로당 13곳에 단팥빵 5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최우영 대표는 “작은 빵이지만 어르신들이 달콤한 빵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이번 단팥빵 나눔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성동은 파리바게트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욱 행복한 동네가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는 좋은 이웃들 덕분에 더욱 행복한 동성동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기탁해주신 빵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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