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1596억원 투자 유치…128명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충남도와 합동 투자협약 체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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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예산군, 2개 기업과 충남도 합동 투자협약 체결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이 한민에코텍, 퓨릿 2개 기업과 총 159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충남도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예산군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128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약 6만6551 규모의 산업단지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용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성과는 경기 둔화와 기업 투자 위축 우려 속에서 이루어낸 결실로, 예산군의 적극적인 기업 유치 노력과 신속한 행정 지원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약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투자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예산군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들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군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와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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