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 맞아 윷놀이 행사

회원 간 화합 도모하고 전통문화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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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와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6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하는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윷놀이 행사는 2월 월례회의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회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원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 간의 친목을 다졌다.

또한, 부럼 깨기와 오곡밥, 나물 등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를 통해 회원들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더욱 끈끈한 관계를 형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하여 여성단체협의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오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과 연대가 지역 발전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삼숙 회장은 이번 윷놀이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여성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회원들의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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