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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읍면동 기초생활보장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
26일,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침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2026년 개정되는 제도와 새로운 시책을 안내하여 담당자들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주요 개정 사항, 기초생활보장 급여 부정수급 신고 및 예방 안내,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홍보 등이 다뤄졌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개정된 지침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 개정된 지침을 현장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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