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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애터미가 공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감자 컵라면 576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애터미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은 공주시 관계자와 애터미,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주시장애인연합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공주연탄은행, 9개 보훈단체, 그리고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대한적십자사 결연 세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애터미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재난, 재해 현장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왔으며,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병덕 공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애터미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돌봄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주시는 애터미의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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