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로 주민 안전 지킨다

강풍과 호우 대비, 우성면 주요 도로변 위험 수목 20여 그루 제거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PEDIEN]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인근의 위험 수목 제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

자율방재단은 도로변, 마을 인근, 보행로 주변 등을 순찰하며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와 고사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강풍에 쓰러져 주변 시설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수목을 우선적으로 제거했다.

고소 작업 차량, 기중기,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약 20여 그루의 위험 수목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용건 우성면장은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안전한 우성면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도석 우성면 자율방재단장은 작은 위험 요소도 간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목 제거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성면 자율방재단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