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수, 자활지원 현장 방문…자립 의지 북돋아

자활센터 찾아 참여자 격려,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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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예산군수, 자활지원 현장 방문 추진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수가 예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자활 근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자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자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약 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식당, 카페, 청소, 편의점, 다회용기 세척 등 다양한 사업단에서 자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례 관리와 자활 사업 활성화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예산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효율적인 자활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예산군은 자활 사업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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