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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여군지회가 부여군여성문화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부여군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실적 보고와 예산 결산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부여군지회는 지난해 취약계층 연탄 지원, 장애인가구 생활환경 개선,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굿뜨래 장학금 기부와 이웃돕기 성금 기부, 힐링캠프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11년 창립 이후 부여군지회는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150여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부여군지회는 지역 사회복지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지역 복지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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