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성실납세 유공자 6명 표창…지역 발전 기여 감사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 제공, 투명하고 공정한 세금 사용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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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김제시가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공정한 납세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5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는 사람 중에서 선정되었다. 법인은 연간 납부액이 2천만 원 이상, 개인은 5백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법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 감면, 김제시티투어버스 무료 이용 등의 행정적 지원과 함께 예금 대출 금리 우대 등의 금융 혜택이 1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유공납세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소중한 세금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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