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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금산군 금산읍의 황인희 주무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추진 유공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황 주무관은 평소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내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번 표창은 황 주무관의 노고를 인정받은 결과로, 금산읍은 이를 계기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더 많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황 주무관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화적 혜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금산읍 주민들이 문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2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렸으며, 황 주무관을 비롯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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