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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천안문화재단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미소창작소' 운영에 힘을 얻게 됐다.
미소창작소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정상숙, 윤선희, 최민경 강사가 장애 문화 예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
이들은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장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강사들의 뜻에 깊이 감사하며, 기부금을 장애 문화 예술 교육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천안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미소창작소를 운영하며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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