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독립기념관서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삼일절 맞아 시민 참여 이벤트로 박람회 인지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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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천안시, 독립기념관서 '2026 K-컬처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천안시 제공)



[PEDIEN] 천안시가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2일부터 5일간 열리는 박람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립기념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박람회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SNS 채널 구독 이벤트와 '9.2초를 잡아라'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박람회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9월에 열리는 박람회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K-POP, K-콘텐츠, K-푸드 등 한국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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