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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계룡시가 시민들의 문화, 교육, 돌봄을 위한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를 3월 6일 개관한다.
이번 개관으로 시민들은 더욱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3월 6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평생학습관은 개관을 기념하여 3월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가죽공예, 경제교육, 아로마 힐링클래스, 약초아카데미 등 7개의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총 사업비 291억원이 투입된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역 내 문화, 교육,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하여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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