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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계룡시가 지난 3일 시청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열었다.
'봄날의 울림,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직원들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여 커피를 나누며 탄소 중립을 실천했다.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너울'의 공연이 펼쳐져 전통 가락으로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및 우수 직원, 그리고 친절 봉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계룡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존중과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친환경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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