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불법투기 단속 및 송천1 2동 환경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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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PEDIEN] 전주시는 3일 시 구 동 공무원 및 관할 권역 환경관리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천동 일원에 대한 불법투기 집중단속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송천1동과 송천2동 취약지 위주로 실시된 이번 집중단속 및 환경정비는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정 제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송천동의 경우 원룸과 골목가 등이 많고 외국인 등의 거주인구가 많아 뒷골목 등에 불법투기물이 산적해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시민의식 제고 및 불법투기 일소를 위해 산적해 있는 취약지를 정비하는 동시에, 불법투기 파봉확인 및 일몰 후 배출제 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 해당 취약지 이외에도 각 동의 취약지 등을 집중 점검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일몰 후 배출제 등 청소 행정에 대한 홍보 및 이에 따른 실질적인 계도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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