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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산시는 3월 3일 중앙초등학교부터 역전종합시장 주차장 구간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학로 내 보행 안전 위험요소를 정비하고 새벽시장 내 불법 도로점용 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와 건설과, 교통행정과는 지난 2월부터 부서별 단계적 계도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3월 개학 시기에 맞춰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산경찰서와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중앙초등학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함께 만들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홍보 전단을 활용해 상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학생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새벽시장 내 노상 적치물 정비와 불법 도로점용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를 실시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벽시장 내 불법 도로점용을 줄이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과 학생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 일자리경제과 과장 이헌현, 계장 최미경, 454-2681, 사진있음, 영상없음’군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무용단 군산'신규 단원 모집 정기교육 및 특별활동'전액 무상'초등 1~6학년 10명내외 선발, 3월 9일까지 접수 군산문화관광재단은 '2026 꿈의 무용단 군산'과 함께할 신규 단원을 오는 3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무용 교육 지원사업으로 지역 아동 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몸짓으로 표현하며 창의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군산시는 2023년 공모 선정 이후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신규 단원 모집 인원은 총 10명 내외로 특정 장르나 파트 구분 없이 통합 선발하며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단원 개개인에게 맞춤형 피드백 및 밀착형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군산시 거주 아동 청소년으로 무용을 배운 경험이 없어도 정기교육을 비롯해 예술캠프, 정기공연 등 '꿈의 무용단 군산'의 주요 교육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매주 정기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기간 동안 연주회 및 특별활동을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사업 4년차를 맞아 자립 거점화를 목표로 군산의 아이들이 춤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규 단원 모집 접수는 3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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