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코다리 군산소룡점, 노인일자리 어르신에 따듯한 점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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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PEDIEN] 황금코다리 군산소룡점이 4일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27명을 초청해 정성이 담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2024년 10월 ‘착한가게’에 가입해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황금코다리 군산소룡점은, 이와 별도로 이번이 네 번째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추행식 대표는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에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바쁜 가게 운영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매번 귀한 시간을 내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듯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황금코다리 군산소룡점은 뛰어난 맛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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